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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로운 건강

요실금 원인 증상,예방법

by 건전지(건강을 전하는 지성인) 2021. 7. 1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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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층이 되면 점점 몸 건강에 신경을 쓰게 됩니다.

40대 이상이 되면 살아온 세월만큼 젊은 사람들보다 질병이 

발생할 확률이 높아지기 때문입니다.

중년 여성분들에게 비교적 흔하게 나타나는 질환, 요실금이 있습니다.

요실금도 종류별로 증상이 다르게 나타난다는 거 납니다.

 

이번 포스팅에서는 요실금의 증상과 예방법에

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 

 

@ 요실금이란

 

요실금은 소변이 자신의 의지와는 상관없이 나오는 증상으로 

보통 중년 여성에게 많이 발병하는 질환입니다.

중년 이후 여성의 요실금 유병률은 전 세계적으로 30~60%에 달하며 

그중 우리나라 여성 요실금 유병률은 41.2% 정도입니다.

요실금은 수면 중일 때보다 일상생활 중에 조금씩 흘러나오는 것이 특징입니다.

 

 


@ 요실금 종류별 증상

 

 

- 절박성 요실금

 

소변이 마려울 때 참을 수 없어서 화장실 가는 도중 소변이 나오게 되는 증상으로 

요실금 환자의 약 20%에 해당됩니다. 

절박성은 방광 근육 주위 신경이 예민이 해지거나 급성 방광염, 

신경 질환 같은 질병이 원인이 될 수 있습니다.

 

 

- 복압성 요실금

 

가장 흔한 형태로 요실금 환자 전체의 80% 이상을 차지하고 있습니다.

기침, 재채기, 줄넘기, 뜀뛰기, 빨리 걷기 등 갑자기 복부 압력이 

증가할 때 소변이 나오게 되는 것입니다.

이 경우는 보통 골반 근육이 약해져 밑으로 처지거나 요도 기능의 

장애가 원인이 되고 있습니다.

이외에도 잦은 임신과 출산, 폐경, 비만 등도 위험요인이 될 수 있습니다.

 


- 혼합성 요실금

 

복압성과 절박성이 함께 나타나는 현상으로 복압성 환자의 30% 정도는 

절박성이 동반되어 나타나고 있습니다.

 

 

@ 요실금 주요 증상

 

- 크게 웃거나 뛸 때 소변이 샌다.

- 기침이나 재채기를 할 때 소변이 샌다.

- 소변이 갑자기 마렵다.

- 소변이 마려울 때 빨리 걸으면 소변이 샌다.

- 소변 때문에 밤에 잠을 설치기도 한다.

 

 

 

@ 요실금 예방법


- 음식 조절 

커피, 초콜릿, 주류, 신 주스, 매운 음식, 신 과일 등은 방광에 

좋지 않은 음식으로 자제하는 것이 좋습니다.

 

- 케켈 운동

* 방귀를 참는다는 생각으로 항문을 위로 당겨 올려 조여준다.(5초 동안 천천히)

* 힘을 준 상태에서 10까지 천천히 센 후 힘을 천천히 뺀다.

* 30~50회 정도 반복한다

 

- 수분 섭취 

물은 자주 마실 수록 좋습니다. 이로 인해 수분 섭취는 요실금 예방에도 좋습니다.

매일 6~10잔 정도 마시면 변비를 예방할 수 있는데 

변비를 예방하는 것도 요실금을 예방하는 데 도움이 됩니다.

 

- 체중 조절

과체중은 근육에 부담이 늘어나 재채기나 기침을 할 때 

갑자기 힘이 들어가 소변이 나오는 경우가 있기 때문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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